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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정일
2018-07-10 2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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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
1,180
삶의 향기가 아름다워지는 경포대펜션
삶의 향기가 아름다워 지는 여행 애플펜션이 책임지겠습니다.
아침에 눈을 떠 문을 열었을 때 좀 늦은 아침이라도 괜찮지요
눈 앞에 펼쳐진 바다... 시원한 바람과 파도소리...마음이 더없이 맑아짐을 느낍니다.
하얀파도 부서지는 바다가 보이는 애플 마실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차한잔, 술한잔...
삶의 행복이 다가움을 느낍니다.
편안히 쉬시면서 이 마음 꾹꾹 눌러담아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또 다시 생각나시면 언제든지 오세요.
바다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으니까요.
바다와 함꼐 애플도 늘 여러분을 기다립니다.
체리 비수기 주중 50,000원
체리 비수기 금요일 60,000원
체리 비수기 주말 70,000원
체리 준성수기 주중 70,000원
체리 준성수기 주말 100,000원
체리 성수기 130,000원
체리 극성수기 150,000원